은근 중독 되는 게임임,, ㅋ
은근 중독 되는 게임임,, ㅋ
아이폰을 사용한지 2주가 되어 간다. 밤새 가지고 노는 재미가 있는듯하다. 이런저런 어플을 설치하고 사용해보고 괜찮은건 좋은 자리에 정리도 해두고 시간 가는줄 모르긋다.
아직은 유료를 구매하지 않았지만 자주 사용하고 불편함이 없다면 구매할 의사가 언제든 있는듯하다. 하지만 아직까진 무료 어플도 좋은게 많아서 괜찮은듯하다.
각자 내 나름데로 사용해보고 괜찮은거 위주로 소개해보고자 한다. 주간적인 의견이라 사용하는 사람 마다 다들수도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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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정말 재미 있게 잘 쓴다. 공지영의 가족사를 알고 이 책도 가족 이야기를 쓴 것인지 알고 봤지만 최고의 소설가 답게 재미있게 잘 쓰는거 같다. 슬프기도 하고 재미나기도 하고 나도 이렇게 살고 싶고 이런 맘을 가지고 싶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다.
모처럼 읽는 내내 재미있게 빠져 들어서 본거 같다. 공지영 작가가 쓴책이 여러권 있는데 차근차근 구해서 [...]
1. C#에서 String 형식으로 넘어온 날짜와 시간 데이터를 Datetime 형식으로 형변환 하기
예) string sDate = “20100127″; string sTime = “16:19″;
-> DateTime _sdt = DateTime.ParseExact(sDate + ” ” + sTime, “yyyyMMdd H:mm”, null);
2. 두 날짜 사이의 시간 간격 구하기
예) TimeSpan tDiff = _edt.Subtract(_sdt);
if (tDiff.TotalHours > 1)
Console.Write(”두 날짜 사이의 시간 간격이 1시간을 넘어 갑니다.”);
아이폰을 구매하고 이래저래 주변기기를 구입하느라 돈이 솔솔찮게 들어간다.
아이폰 하면 케이스가 일차적으로 필요하다. 떨어지거나 긁힘에 보호 하기 위해서,,,
여러가지 타입을 고민하고 생각을 해봤다. 아이폰 자체에 씌우는건 보호는 잘 되겠지만 아이폰에 대한 뽀대가 안날꺼 같아서 넣었다가 뺐다가 할 수 있는 케이스를 찾아보았다. 역쉬나 루이비똥이 눈에 확 들어왔지만 너무 비쌌다. 그래서 그 비슷한 물건을 고르다 보니 아래 사진에 [...]
아이폰을 사고 너무 만족하고 있다. 언제어디서나 인터넷에 접속하고 내가 원하는 정보를 얻을수 있어서 좋다. 그리고 소수지만 인터넷 뱅킹도 이루어 지고 있지만 앞으로 증권 거래도 가능하고 전 은행으로 모바일 뱅킹이 가능해지면 좀더 막강해 질꺼 같은 느낌이 든다.
아이폰의 아쉬운점중에 하나가 벨소리였다. 기본으로 제공된 것이 너무 허접했는데 벨소리를 찾다보니 쉽게 만들어서 넣을수 있는 방법이 있었다.
기본적으로 iTunes [...]
참 오래도 기다렸다. 정말이지 늦게 나온다. 그래도 뭐 재미 있으니 기다린다. 금요일에 나왔지만 오늘에서야 택배를 받아서 본다.
3개월을 기다렸지만 보는건 20분도 채 안걸린듯하다. 너무 빨리 지나간다. 좀 지나서 50권 부터 다시 한번 봐야 긋다.
근데 그림채가 좀 찐해지고 먼가가 좀 바뀐듯한데 왠지 잘 모르긋다. 암튼 이번에도 한비광이 역할을 톡톡히 한다. 한비광은 갖가지 무공을 다 하면서 [...]
우여 곡절끝에 아이폰이 드뎌 내손안에 들어왔다. 기존에 사용하던 롤리팝 폰이 6개월도 안지났지만 애들폰으로 갈아 탔다. ㅋㅋ
이러저래 계산을 해보니 그냥 지금 갈아타는게 좋을듯 해서 바루 결정해버렸다. 롤리팝폰을 빨리 중고로 넘기고 애들폰에 적응을 해야 긋다. 근데 서서히 이놈의 지름신이 깨어나는거 같다. 애들폰 액서서리도 질러야 하고 이것저것 점점 살것이 많아진다.
장기적으로 보고 차근차근 준비를 해야 긋다. 아이폰을 자주 [...]
크리스마스 이브때 설록홈즈를 보고 (거리에 차들이 많아서 20분정도 앞부분을 못봤지만) 크리스 마스엔 한달전에 준비한 공연을 보러 갔다.
난 첨가본 예술의 전당이었고 클래식 공연이었다. 삶에 여유가 생겼을때 문화생활을 즐기는건 좋은거 같다. 아직은 그닥 여유롭지는 않지만 한두번 정도 해보는것도 좋을듯하다.
유키구라모토는 MBC의 우리결혼했어요에 봐와서 이미지는 괜찮았다. 콘서트는 1, 2부로 나누어져 있었는데 유키구라모토는 2부일부를 공연해주었다. 첨에 나왔을땐 한국말로 [...]
12월 23일 그동안 준비해 왔던 공연을 하는 날이다. 기타를 배운지 1년이 지났지만 그동안 땡땡이를 많이 치는 바람에 실력이 그닥이었다. 한달을 남겨두고 바짝 열시미 해서 손 싱크로 묻어갈 정도로 대충 해서 공연에 참가 할수 있겐 되었다. ㅋㅋ
아침에 오전 근무를 하고 오후 부터 학원에 모여 공연 장소인 홍대로 갔다. 공연장은 생각보다 작았지만 무대를 보니 마니 두근 두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