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꼬치 칭구들이랑 여름 휴가를 갔다. 서울에 혼자 사는 내가 다수가 사는 부산 근처로 내려갔다. 일정을 맞추다 보니 펜션을 구해서 가게 되었는데 그닥 괜찮은데가 없어서 가깝게 잼나게 즐길수 있는 언양으로 정했다. 친구들이 언양으로 두시 쯤에 온다고 해서 나도 넉넉잡아 아침 7시에 출발 했다. 아무래도 내가 먼저 도착할 듯 하여 여유있게 출발 하였다. 하지만 이날은 [...]
나의 꼬치 칭구들이랑 여름 휴가를 갔다. 서울에 혼자 사는 내가 다수가 사는 부산 근처로 내려갔다. 일정을 맞추다 보니 펜션을 구해서 가게 되었는데 그닥 괜찮은데가 없어서 가깝게 잼나게 즐길수 있는 언양으로 정했다. 친구들이 언양으로 두시 쯤에 온다고 해서 나도 넉넉잡아 아침 7시에 출발 했다. 아무래도 내가 먼저 도착할 듯 하여 여유있게 출발 하였다. 하지만 이날은 [...]
이젠 연례행사가 되버렸다. 물이더러워서 더이상 안가려고 했지만 수영장 사람들이 단체로 가는데 안갈수가 없었다. (아가씨들이 간다고 그냥 훅 넘어갔지만 ㅋㅋ)
매년 가는거지만 먹을껀 많이들 준비해오신다. 그래서 자취 하는 입장에선 정말 괜찮은것 같다. 제대로 좋은걸 많이 먹을수 있으니 말이다. 비경쟁 부분이 오후에 하기 때문에 오전에 가서 게임도 하고 몸도 풀고 그냥 소풍온것 마냥 재미나게 보냈다. 처음 출전하는 [...]
몇개월에 걸쳐서 고딩친구 내외랑 시간을 맞춰서 놀러를 가게 되었다. 처음엔 콘도를 예약을 못해서 마지막까지 장소가 불분명 하였지만 끝내 수영이 회사를 통해서 작지만 원룸으로 두개를 구하게 되었다.
아침일찍 가서 오션월드에서 놀까도 싶었지만 멀리서 오는 친구들과 애들도 있어서 못가는 걸로 되었다. 많이 아쉬웠지만 소나기도 오고 날또 오락가락해서 나름 위안을 삼았다.
가는길에 맛집을 찾아 (강마을 다람쥐) 맛난것도 먹고 [...]
12월 23일 그동안 준비해 왔던 공연을 하는 날이다. 기타를 배운지 1년이 지났지만 그동안 땡땡이를 많이 치는 바람에 실력이 그닥이었다. 한달을 남겨두고 바짝 열시미 해서 손 싱크로 묻어갈 정도로 대충 해서 공연에 참가 할수 있겐 되었다. ㅋㅋ
아침에 오전 근무를 하고 오후 부터 학원에 모여 공연 장소인 홍대로 갔다. 공연장은 생각보다 작았지만 무대를 보니 마니 두근 두근 [...]
12월 5일 꼬치친구 상운이 결혼식에 다들 대전에 모였다. 간만에 다 모이는 친구들이라 1박 2일로 근처 펜션에서 놀기로 하였다. 콘도를 가려고 하다가 상황이 여의치가 않아서 펜션으로 예약을 했는데 급하게 구한것 치곤 괜찮은듯했다. 하지만 작게 사들고 간 고기랑 추운 날씨로 인해 그닥 맛나게 먹은거 같지는 않다. 다들 부산에서 먼거리라 담날도 점심을 먹고 그냥 각자의 길로 헤어 졌다. [...]
내가 차를 사고 첨으로 할머니랑 가족들이랑 여행을 갔다. 서울에서 부산 거리가 장난이 아닌데 큰맘 먹고 내려 갔다. 할머니와 엄마를 내차에 태우고 여행 가보잔 생각으로,,,
혼자 내려가는 그 먼거리는 그닥 재미있지는 않았지만 180키로의 속도로도 달려보고 이래저래 혼자 생각을 많이하고 내려갈수 있었다.
회사 콘도를 예약하고 갔었는데 저렴하게 놀만하고 괜찮았다. 아쿠아 월드가 있어서 거기서 물놀이도 하고 전에 친구랑 가보지 않았던 [...]
올해 한강대회는 유난히도 길었던거 같다. 연기에 연기를 거듭하여 드뎌 8월 22일에 대회를 치를 수 있었던거 같다. 뭐 남탓을 할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너무 긴 대회일정이었다.
이번 한강대회는 다른 대회랑 틀리게 특별한것이 있었다. 내가 몸담고 있는 관악 체육관 체조팀이 찬조 공연을 하기 때문이었다. 이분들 정말 긴 시간 동안 새벽에 고생해서 연습했다. 너무 많은 연기로 인해 다들 지쳤을 법도 [...]
8/3 ~ 8/4일 여름 휴가차 경북 봉화 마을에 갔다왔다. 노무현 대통령 생가가 아니고 경북 봉화마을이다. 부산 친구들이랑 같이 놀러가기 위해 거리의 절반 정도 되는 거리로 정하다 보니 이렇게 되었다.
난 회사에서 오전 근무만 하고 반차를 내고 바로 달렸다. 친구들은 부부 동반으로 오지만 난 나의 애마랑 둘이 오붓하게 갔다. T_T 2~3시간 정도 거리였는데 중간에 정비도 받고 간다고 [...]
올해로 3번째다 이젠 매년 출전 하는 연례 행사처럼 되었다. 근데 실력이 제자리인거 같다. 아니 더 못해진다. ㅋ 좀 게을리 해서 인가?
요즘엔 아침 일찍 일어나진다. 나이들어서 인가 아침 잠이 없어 진다. ㅋ 나름 긴장해서 인가? 10시까지 센터에 모여서 가기로 했는데 5시 일어 났다. 너무 시간이 많이 남아서 할게 없었다. 한 시간 정도 뒤척이다가 컴터를 켰다. 이러저리 [...]
############## 여행 정보 ################
1. 코스 : 부산 서부시외버스 터미널(사상) -> 통영 종합 터미널 -> 통영 여객선 터미널 -> 소매물도
2. 교통정보
– 시외버스(부산) : 6시 10분 부터 2~30분 간격, 편도 10,100원 카드는 안되고 현금 영수증 가능
– 시내버스(통영) : 17번 버스, 30분 소요, 편도 1,000원
– 여객선 : 8시, 11시, 15시 40분 운행, 왕복 27,700원 (평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