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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 끄적거림

  누구나다들 느끼 겠지만 하루하루 생활이 똑같다 보니 지루함과 답답함을 경험 할 것이다. 내가 무엇때문에 사나 하고,,,
  자취생활이 오래 되다 보니 삶의 반복 패턴이 생긴다. 영화에서 보는 지루한 삶 처럼 보이겠지만 나름 그 속에서 안정을 찾을 수 있는 감은 있는 듯 하다.
  그동안 새로운것도 배우고 이것저것 하고 바쁜 삶을 지낸거 같은데,, 요즘의 반복되는 삶도 재미 [...]

회사에서 진행하는 자원봉사에 지원 했다. 마라톤 동호회도 하지만 자원봉사 동호회도 가입한 상태였다.
이번엔 여름에 하는 자원봉사라 보육원 애들이랑 야외에 놀러가는 거였다. 회사랑 자매결연 되어 있는 보육원인데 항상 같은 애들이랑 하는 행사라 점점 하면 할 수록 친해 지는 듯 하다. 같은 데만 하는 거랑 장단점이 있는 듯 하다. 암튼,, 주말을 맞아 양평의 생태공원으로 놀러갔다. 물놀이도 있다고 [...]

요즘 한나라당이나 정부에서 정치적으로 연예인들을 대하는것이 못마땅하다. 그러면서 나름대로 논리를 펴는게 참여정부 시절에도 그러지 않았냐 하는 것인데 나도 그런걸 들으면 별말을 못했는데 오마이 뉴스에 진실이 떠서 이렇게 올려본다. 아래는 일부 내용이다.
 
그런데 종종 ‘피해자’로 거론되는 심현섭씨는 정말 참여정부의 입김으로 KBS에서 영구추방 당한 걸까요? 심현섭씨는 지난 2007년 한 케이블 방송 토크쇼에 출연, 당시 대우도 좋지 않고 편한 [...]

   달롱넷에서 급뽐뿌를 받았다. 머냐하면 맥도날드에서 하는 월드컵 컵을 주는 이벤트 이다. 점심시간이라 배도 고팠고 컵을 가지고 싶어서 근처 매장을 찾아 바로 달려갔다.
   서울대 입구역에 있는 가게였는데 역시나 사람이 왜케들 많은 건지,, 암튼 얼마 기다리지 않아 바로 구할 수 있었다. 사은품을 구하기 위해서 잡지를 구매하던때가 생각이 난다. 이번에도 마찬가지 인듯했다. 컵 색깔별로 받을려고 계속 맥도날드를 [...]

     정말이지 갑갑할 정도로 책이 늦게 나온다. 4월 말부터 표지 그림이 나오고 금방 나올듯 하더니,, 5월 말이 되어서야 나왔다. 그동안 계속 모니터링 하고 있다가 잠깐 방심하는 틈에 발매가 되었다.
    주말에 시간이 남아서 책방에서 사볼려고 했지만 집근처엔 서점이 없어서 오늘 아침에야 인터넷에서 주문을 하였다.   다행이 요즘 인터넷으로 주문을 하면 당일 배송이라 아침에 주문해서 저녁에 바로 받아 [...]

    이번에도 하프로 출전했다. 마라톤을 안할려고 했는데 어김없이 또 마라톤을 하고 있다. 전날 팀회식이라 밤늦게 까지 술을 마시고 그 주 내내 몸이 피곤해서 상태가 않좋은 상태였다.
달리기 전까지 10키로로 할지 하프를 할지 고민을 많이 하였다. 아무것도 먹지 않고 커피만 먹고 준비운동할 여유도 없이 바로 짐을 맡겼다. 하프로 출전하는 회사동료들이 많아서 나도 급 맘을 다잡고 하프로 [...]

금, 토요일에 회사 워크샵겸 체육대회를 갔었다. PD1실의 단합을 위한 목적이 있었어 체육대회를 위한 준비를 좀 마니 했었다. 무엇보다도 마지막날 가위바위보의 대결이 중요했다. 왜냐면 무선 키보드를 나눠 주기 때문이었다. ㅋ
팀에서 차출된 준비위원이어서 이것저것 잡일도 하고 행사를 위한 준비를 2주 전부터 했었다. 그닥 메인 일은 아니었지만, 그래도 진행요원이라는 타이틀은 잼나는 일이었다. 준비를 위해 당일날 회사를 안가고 선발대로 [...]

일초의 망설이도 없이 가입 하였다. 아니 금액을 얼마로 할지 망설이긴 하였지만,, ㅋㅋ
이건 기부 하는게 아니라 다시 돌려 받는다고 하니(게다가 이자까지) 뭘 망설이겠는가?? 소소한 시민들의 반란인것인가? 거대 자본이나 1%부자들만의 자본이 아닌 순수한 시민들의 돈을 모아 깨끗한 정치를 하겠다고 나선것이 참으로 신선하다.
처음으로 시도 하는 것인 만큼 잘 되고 끝까지 이 정신을 잊지 말고 하였으면 좋겠다. 사회에 [...]

난생 처음으로 하프 마라톤에 참가 하였다. 10Km 두번, 5Km 한번 참가하고 난 뒤에 참여한 하프라 좀 긴장이 되었다. 전날 몸을 쉴겸 일찍 잠을 청했지만 새벽까지 잠을 못자고 뒤척였다.
ebay korea 러너스 클럽(회사 동호회)에서 같이 출전 하는거라 춘천으로 가기 위해 일요일 새벽 6시 반까지 회사 앞에 모여서 출발 하였다. 긴장도 되고 춘천까지 가서 하는거라 설레임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