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한강에서 자전거를 탔는데,, 자전거 바람이 빠진듯 하여 바람을 넣으려고 했다. 자전거 대여소에 보니 바람 넣는 기계가 있었는데 혼자서 넣어 보려다 실패 했다. 보통 자전거 바람 넣는 거완 많이 틀렸다. 이러저래 해보다가 끝내는 바람이 다 빠지고 말았다. ㅋ
자전거도 기계마다 표준이 틀려지나 싶었다. 담날 자전거점에 확인 해보니 프레스타 방식과 슈레더 방식이 있다고 했다. 내 자전거 [...]
주말에 한강에서 자전거를 탔는데,, 자전거 바람이 빠진듯 하여 바람을 넣으려고 했다. 자전거 대여소에 보니 바람 넣는 기계가 있었는데 혼자서 넣어 보려다 실패 했다. 보통 자전거 바람 넣는 거완 많이 틀렸다. 이러저래 해보다가 끝내는 바람이 다 빠지고 말았다. ㅋ
자전거도 기계마다 표준이 틀려지나 싶었다. 담날 자전거점에 확인 해보니 프레스타 방식과 슈레더 방식이 있다고 했다. 내 자전거 [...]
올해들어 책을 읽는 횟수가 많이 줄었다. 두꺼운 책을 읽는 것도 있겠지만 아이폰이 생긴 이후로 책을 제대로 보지 못하는 듯하다.
예전 같으면 남는 시간이나 쉬는시간이면 책을 보곤 했는데 요즘은 아이폰으로 트위터나 기타 딴걸 하느라 여력이 없다.
전환시대의 논리도 만만찮게 두꺼웠다. 읽는데 정말 많은 시간이 걸린듯 하다. 이 책을 봤을땐 남북 관계나 그 시대의 정권을 비판하는 [...]
요즘 주말마다 자동차 DIY 하는 재미에 빠져 들었다. 기존 내장재에 기름때가 묻거나 스크래치가 많아서 지저분해 보였다. 그중에 기어노브가 노후화 되고 밑이 빠지려고 해서 순정으로 바꾸려고 하다가 에쿠스 기어노브가 라세티용에 맞게 가공되어서 파는걸 알게 되었다. 어여 주문해서 새로 장착을 했고,, 하는 김에 핸들 가죽이 헤어져서 보기 싫은 부분에 핸들 커버를 씌웠다.
기어박스 부분 내장재도 스크래치가 많아서 [...]
8월은 나의 생일이다. 외할머니와도 같은 날이다. 우리집은 음력으로 생일을 친다. 그래서 나의 생일은 음력 7월 7일 칠석날이다. 견우와 직녀가 만나는 날이긴 하다.
수영장 사람들과 수영만 하는게 아니라 개개인들의 경조사도 챙겨준다. 전엔 동생 결혼일때도 부주를 받았고 이번에 생일이라고 어김없이 연락이 와서 갖고 싶은걸 물었다. 평소에 장바구니 놀이를 하면서 사고자 했던 것중에 여러사람이 모아서 [...]
* 무상보증 기간은 어떻게 되나요?
- 일반보증 3년에 6만키로, 엔진보증 5년에 10만키로입니다.
두개의 조건을 모두 충족시켜야 보증수리가능합니다.
문제가 되는 부분에 한해서만 보증수리 가능합니다. 억지로 교환요청은 삼가하여 주세요.
* 라세티 실내등 및 전구 규격은??
- 실내중앙등 31mm / 36mm, 독서등 T10, 번호판등 T10, 글로브박스 31mm??, 트렁크등 31mm??
- 전방미등(더블전구) 후방깜빡이(싱글전구) 브레이크등(더블전구) 하향등 H7, 상향등 H1, 안개등 880,
해치백 06년6월이전 H4, [...]
ㅋㅋ iPhone4를 예약했다.
새벽 6시부터 가입을 받는다고해서 포기 하고 있었는데,, 사람들이 몰리면서 서버가 다운이 되었었나보다, 회사 출근해서 상황을 보니 지금 가입해도 될듯해서 해봤는데,, ㅋㅋ 5차 발송분으로 가입이 완료 되었다. ^^
지금 사용하는 3GS는 친구가 그대로 승계 한다고 해서리, 아무 부담없이 가입하게 되었다. 이번엔 32기가로 주문을 했는데 아무래도 동영상을 좀 많을 찍을듯하고 월오천원 차이밖에 안나서리, 그냥 주문했다.
빨리 받았으면 [...]
머피의 법칙이다. 안될려니 멀 해도 안되었다. 사촌 동생이 카메라가 필요하다고 해서 기존에 사용하던 400D를 넘기고 난 그동안 갖고 싶어 했던 550D로 기변 했다.
기존 카메라도 나쁘지 않아서 안바꿀려고 했었는데, 550D에는 동영상 기능이 있어서 바로 바꿀 수 있었다. 그날 주말에 부랴부랴 인터넷을 뒤지고 뒤져서 새로 풀셋을 준비 했다.
이번에는 기존과 다르게 다른걸 써보고 싶었다. 그래서 [...]
혼자 원룸에 살게 되면서 집이 많이 좁아졌다. 돈이 많아서 존데로 가면 되지만,, 서울 집값이 너무 비싸서 왠만한데 가려면 많은 돈이 필요하다. 일단 큰집으로 가는건 나중에 해야 되고 좁은 집에 적응하려면 참아야 한다.
맥북 프로를 구매하면서 좁은 책상에서 컴터랑 놋북을 같이 할수가 없어 졌다. 하나를 하면 하나를 못하는 그런식이라 다른 방법을 찾고 있었다. 침대에서 무릎위에 두고 놋북 [...]
마음이 무겁다. 읽는 내내 거짓말이야,, 아직 그분은 그곳에 계신다고만 느껴졌다. 정말이지 지독하고 징그러운 놈들이다. MB를 비롯한 수고 꼴통들의 하는짓이 동서양을 떠나서 다 똑같은거 같다.
역사는 되풀이 된다고 했던가,, 조선 정조시대의 모습이랑 많이 비슷한듯하다. 정권을 잡아서도 노론의 눈치를 보면서 서서히 개혁을 이루어 내고, 말년에 가서는 알 수 없는 의문의 죽음을 당하면서 그동안 이루어 두었던 정조의 모든 [...]
기존에 사용하던 티티카카를 중고로 입양보내고 새로 자전거를 구매했다. 자전거가 필요하다는 누나가 있어서 겸사겸사 입양보내고 좀더 큰거로 구매했다. 그리고 차량용 캐리어도 있어서 궂이 접이식도 필요가 없었다. 달롱넷에서 봐둔 빨간 자전거를 그날 저녁에 바로 찾아서 인터넷을 뒤졌다. 서울에는 재고가 별루 없다고 했는데 담날 오전부터 일일이 전화해서 열시미 찾았다. 다행이 자전거 가게는 일요일도 영업 했었다.
집에서 정리할꺼 [...]